거창군내 소상공 농업인들이 거창IC 앞 거창농특산물 푸드센터 앞에서 주말 장터를 열고 있다.

9. 5 (토) 부터 에서 직접 재배한 농특산물과 직접 제작 생산한 가공품과 기타 잡화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주말 장터에 참가한 남상면 목공갬프에서는 여러 가지 목공예 제품을 판매 하면서 군민들과 거창을 방문한 방문객들이 많은 이용을 부탁하였다.

또한 발효식품을 수작업으로 생산 가공 판매하고 있는 마실 양순용 대표는 군민 건강과 국민 건강을 위하여 직접 생산 가공 제조한 발효 식품이 이용자들로부터 호평과 함께 많은 도움이 되고 있음을 이야기 할 때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