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인재 양성 및 대학 발전 위해 지속적인 나눔 실천”
국립창원대학교 거창캠퍼스(부총장 김재구)는 NH농협은행 거창군지부(지부장 이희열)가 지역인재 양성과 대학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발전기금 기탁식은 국립창원대학교 거창캠퍼스 부총장실에서 김재구 부총장과 이희열 NH농협은행 거창군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NH농협은행 거창군지부는 지역대학의 발전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2025년까지 총 1억 4,5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해 왔으며, 올해도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과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희열 지부장은 “국립창원대학교 거창캠퍼스와 NH농협은행 거창군지부는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는 중요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지역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재구 부총장은 “매년 잊지 않고 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한 뜻을 전해주시는 NH농협은행 거창군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우수한 지역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고,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대학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창원대학교 거창캠퍼스는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기탁된 발전기금은 학생 교육과 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