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거창군수 여론조사에서 구인모 거창군수가 후보 지지도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으며 우세한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창인터넷신문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 결과 ‘차기 거창군수 후보 지지도에서 구인모 현 거창군수 39.7%, 이홍기 전 거창군수 37.5%로 조사됐다. 두 후보 간 격차는 2.2%p 다.
이어 최창열 전 거창축협 조합장 13.2%, 김일수 경남도의원 4.6%, 없음 2.3%, 잘모름 2.7% 순이었다.
국민의 힘 무공천 평가에 대해서는 잘못한 결정이다 55.2%, 잘한 결정이다 27.4%로 차이는 27.8%, 잘모름 17.4%로 집계되었다.
이번 조사에서는 후보 지지도에서 구인모 현 거창군수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해 가상대결에서 우위를 보이는 흐름이 나타났다.
정당지지도에서는 국민의힘 60.0%, 민주당 20.6%, 조국혁신당 1.5%, 진보당 1.3%, 개혁신당 1.1%, 그 외정당 2.8%, 없음 10.8%, 잘모름 2.1%로 조사 되었다.
한편 이번 조사는 거창인터넷신문의 의뢰로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2026 년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거창군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무선 ARS 100% 자동응답 방식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4.4%p 다 . 통신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해서 표본을 추출하고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응답률은 12%다 .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