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9-20 15:44

  • 매거진 > 인물대담

[신년사] 국회의원 신성범

희망찬 壬辰年 새해 맞으시길 바랍니다

기사입력 2011-12-31 13:3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기대와 희망 속에 2012壬辰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계획하신 일들을 차근차근 이뤄가는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지난해는 그 어느 때보다 힘겨운 한 해였지만 저력을 가진 국민들이기에 온 힘을 다해 극복해 왔고 올 해는 더욱 나아지리라 믿습니다.

 

정치에 대한 불신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부끄럽고 죄송스럽습니다. 쇄신과 개혁을 위한 요구를 했지만 제대로 반영되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바른 정치를 하겠다는 초심을 잊지 않고 새해에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국민의 입장에서, 국민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인다는 자세 잊지 않겠습니다. ‘隨處作主 立處皆眞(수처작주 입처개진), 어디에 가든지, 어디에 있든지 주인이 되어라. 그러면 네가 서 있는 그곳이 진실된 곳이다.’ 임제록에 나오는 말씀으로 좌우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네 인생의 주인은 바로 너라는 화두는 그 만큼 책임도 요구됩니다. 정치인의 결정, 판단, 행동은 많은 분들의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 명심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들의 가정마다 풍요로움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리며, 복 많이 받으십시요.

 

박선숙 기자 ()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