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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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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거창대학, 지역 대학생을 위한 토익스피킹캠프 실시

기사입력 2020-07-1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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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거창대학(총장 박유동)은 지역 대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하여 거창군 위탁과정으로 하계방학 대학생 토익스피킹캠프를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

 

이번 하계방학 대학생 토익스피킹캠프는 거창군의 주소를 둔 대학생 40명에게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공인어학성적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하여 취업 경쟁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되었다.

 

거창군의 지원으로 지난 713일부터 724일까지 2주간 운영되며, 전문강사 2, 원어민강사 4명으로 구성된 강사진이 공인어학시험인 토익스피킹 성적 고득점을 취득할 수 있도록 일일 8시간의 강도 높은 집중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경남도립거창대학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교육과 매일 2회 이상 건강 상태 점검, 마스크 필수 착용, 강의실 소독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이행하여 캠프를 진행해 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남도립거창대학은 대학생들의 공인어학시험 응시를 위해 단체 고사장을 개설하여 725일 실시되는 토익스피킹 정기시험을 시작으로 8회의 시험을 계획하고 있으며, 경남도립거창대학 재학생들에게는 시험 응시료를 전액 지원하고 공인어학성적 고득점 학생들에게는 장학금, 글로벌 현장학습, 해외연수, 해외봉사 등의 각종 해외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

 

박유동 총장은 지역의 대학생들이 2주 동안 집중 교육을 통해 영어능력을 향상시키고 양질의 취업을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한다.”대학생 토익스피킹캠프를 계기로 외국어 향상 교육, 글로컬 역량강화연수, 연수 사후 교육 등 보다 적극적인 국제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거창인터넷신문 (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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